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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그라운드 뭐가문제야!] 사연입니다 자게에 올린건데 이거 생겨서 다시 올립니당 : 비열한인간
     2457              2007.11.13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업그라운드....나왔네요!'ㅡ^

24살 남자입니다. 실망하셨죠 ㅡ,ㅡ;

저는 지금 중국으로 유학을 와있습니다.

유학이라해서 뭐 남들처럼 한국에서 배울만큼 배우고 견문넓히러 유학나온게 아니고요.;

한국에서 뭐 딱히 해놓은것이 없어서 그나마 외국으로 나오면 좀 나을까 하는생각에서

정한 중국행 도피유학입니다.

고등학교3학년 9월에 하던 복싱을 그만두고 (당시 여자친구가 대학생 안되면 안만나 준다고 해서..; 골 볐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생각에서 제가 복싱으로 성공하긴 글른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고있을 당시였습니다.)수능공부를 시작했는데, 남들 삼년공부하던걸 한 두달안에 하려하니 될리가 없지요.;

그래도 한국에 학교가 갈 곳이 있더군요.; 참고로 400만점에 반타작을 못했습니다.

암튼 대학교로 진학을 했는데. 이놈에 종자가 워낙 노는걸 좋아해가지고

학사경고 두번맞고 어찌어찌하다 군대를 가게 됐죠.

제대해서는 정말 공부 열심히 하려고했는데.

씨가 원래 그런씨인가...; 또 어영부영 놀게 되더군요...아실만한분들은 아시겠죠?
한달 피똥싸면서 알바하고 월급타서 한 3일정도 왕처럼 살고..돈 다쓰면 부모님께 손벌리고.;

그러다가 또 정신이 들더군요..그래서 오게된 중국입니다.;

근데 여기서도 또 답답하게되네요.;

스무살 스물한살 요런 머리 팽팽 잘돌아가는 애들이랑.;

이제 한국에서 제대로 학교 다녔으면 졸업했을 사람이랑 같이 공부를 하려니..자꾸 쳐지네요..;

차라리 주입식 교육을 시켜주면 좋을것을...

다른나라 언어배운다는게 그게 쉬운게 아니더군요..; 그래도 어찌어찌 중간은 가고 있습니다...

아..중학교2학년부터 펜을놓았는데..; 다시 하려니 여간힘든게 아니네요..;

아버지께서는 한국들어와서 아버지 아시는 회사에 소개시켜줄테니 한국들어와서 전문대라도 일단 졸업하구 취직을 하라고 하시는데..

머리가 복잡합니다. 일단 온 중국이고 욕심도 좀 나구요...그치만 공부를 어뜨케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고...아버지의 권유도 있는데...전 이왕 외국까지 나왔으면 뭐라도 해놓고 들어가야 시간이던 돈이던 아깝지 않을것 같고 뭐라도 좀 할수 있을것같은데...

혁군님 씨드락님 글도 길고 문제도 어렵고해서 짜증나시지요?
전 아주 환장 하겠습니다.....
 
 
   
 
  
 
환타맛빤쮸  2007.11.13
흠... 저도 같은 유학생으로서..말하지만, 이건 님의 노력하에 따른문제인것같애영.. 일단 공부란게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시는게 더좋을듯해여 그래도 안된다싶으시면, 중국에서 같으 유학하는 공부좀잘하는 친구한테 도움을 청해보세여 그러면 답이나올듯해여
 
신병ㅋㅋ  2007.11.13
왜 글이 길면 리플부터 보게 되는거죠?
 
DavidSnake  2007.11.13
자신을 가지시고 하시면 됩니다
 
씩Man  2007.11.13
그래요 자기 마음먹기에 달려있는거라 생각해요 안된다안된다 하시지마시고 더 열심히 하려고 욕심을 내보시길 바래요 ㅎ
 
soft혁군님??  2007.11.13
열심히 해보세요;; 읽진 안앗지만 [닉넴 못바꾸나?]
 
우라  2007.11.13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나는 아직 할수있다! 라고요 아직 24살 이시잖아요 시간은 많아요 오인용 형님들이 할상 말하잖아요? 대한민국 남자의 인생은 30살부터다 라고..(이렇게 말씀하셨던가?) 그러니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 하시고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깟뗌  2007.11.13
중국에서도 한글타자가 먹히는군?? 한글도 짭일줄 알았는데..허허;;
 
어두운방바닥  2007.11.13
씨? 아니죠.. 씨드락 맞습니다.. 저번에 개콘 재방송에 혁군님 얼굴 봤습니다.. 맞죠?? ㅋㅋㅋ 아~ 어두워
 
몽주  2007.11.13
좋아하는게 뭔가요? 모든걸 걸고 싶어 할만한 일을 찾는것이 중요할듯.
 
웃랄찔  2007.11.19
나는 주신의 왕이다
 
영사기  2015.06.16
모든 글에 뎃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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