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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그라운드 사연 ] 신문배달을 하다가 ... : hide_sama
     2727              2007.11.12  
 
안녕하세요 ~ 씨드락님 혁군님

저는 열심히 변태중인 대한민국 개념은 있는 중삐리 임니다 ...

초등학교 4학년 떄부터 오인용 플레시를 보게 되었고 씩맨아맨을 재대로 이해 도

못하면서 즐겁게 보곤 하였습니다 .(홈매트를 왜먹는지 몰라서 )

그리고 정지혁병장의 정.지.혁! 하고 뒤로 뛰어 내리는 걸 따라하다가 팔도 뿌러

봤지요 ...

면제 받지못한자도 4권사서 선물하고 읽고 또 맞고도 치다가 파산되서 아이디도 3

번이나 바꾸고 ㅋ 이제 사연으로 들어가면

저는 방학떄마다 친구와 신문 배달을 하지말임니다 면제받지 못한자도 그돈으로

사죠

아~ 저도 삼천 포로 빠지네요 하여튼 배급소에서 70부정도 가지고 15분거리의 아



트로 가는데 엘리베이터에 타고 저는 버튼을 누르고 친구는 신문을 던지는 역활

임니다 근데 어느날 갑자기 12층에서 정전이 인가 불이 껌뻑 꺼지면서 엘리베이



가 멈추는 것임니다 . 저는 쫄아서 뭐야 씨x개발 하면서 문을 차면서 별 개 짓을


다하자 한 10분정도 있다가 다시 작동 함니다 . 그래서 위층 올라갔다가 신문을


더가지로 내려가는데 또 12층에서 멈추는 것임니다 우리는 쫄아서


엘리베이터가 움직일 떄까지 핸드폰도 없이 정전이라 경비실과 연결도 않되고

17분정도 감금 되있다가 문이 스르르 열리더라고요 근데 무슨 파마머리의 아줌마

한분이

서있더라고요 우리는 쫄아서 아앆~!!! 하고 동내 다듣도록 소리를 질렀는데 점점

리쪽으로 오는 것임니다 쫄아서 몸을 사리면서 도망가려고 하는데 친구가 같이 오

바하다가 자세이 보더니 인사를 하는게 아니지말임니까 저도 자세히 보니 같은 시

간에

야구르트를 배달하시는 아주머니 이셨는데


저희가 올라가서 같은 층에 오래머무니까 무슨일인가 하고 올라 오셨다가

내가 안에서 지랄 발광 하면서 문을 차는 소리를 들으시고 문을 손으로 여셨더라

고요

그것도 모르고 저는 그 아줌마를 보고 오지마!!!!! 하면서 신문을 냅다 던지면서

욕지걸이를 했는데 저는 그뒤로 아줌마에게 죄송해서 배달을 사리면서 하는데

그 아주머니에게 어떻게 사과를 할지 선뜻 말을 걸기 힘드네요 .. 도와주세요 !!
 
 
   
 
  
 
SEpiroce  2007.11.12
죄송합니다 한번이면 됍니다 첫말이 어렵지 일단 말문트이면 할만할꺼에요 ㅋㅋ 신문알바라.. 그리워 ㅜㅜㅋ
 
제나드  2007.11.12
ㅉㅈ
 
제나드  2007.11.13
어머...자연스럽게 찌질했는데...덜덜
 
삽겹살  2007.11.13
야 효자다 허허 ;;; 난 신문보는데 ㅎ 할튼 좋아
 
신병ㅋㅋ  2007.11.13
읽어보질않아서 무슨내용인지 도통ㅋㅋㅋㅋ
 
우라  2007.11.13
허허 그냥 죄송하다고 하는게;; 그날일은 정말 죄송했습니다 라고.
 
깟뗌  2007.11.13
뭘 그리, 무모한 도전들을..
 
hide_sama  2007.11.14
예? 뭐가 무모?
 
배프로  2007.11.16
신문 뒤집으면 문신~ 욕은 혁군이 짱이지.
 
웃랄찔  2007.11.19
그렇군요....
 
뇌충이형  2007.11.20
알로하 알로하면 다됩니다
 
키아오아이오오옹  2007.11.20
신문배달을 그만두세요......
 
hide♥  2007.12.11
키키 아이디 바꾸고 다시본 내글 ㅋ
 
hide♥  2007.12.11
근데 왜 ? 이렇게 조회수가 많아졌지 ?
 
맞고올인많이한자  2007.12.23
선물을주세요 아주머니들은 그것에 약합니다...
 
희데♡  2008.02.09
신문뒤집으면문신 ㅋㅋㅋㅋ 씨드락개근데 ㅋ
 
희데♡  2008.02.09
죄송하다면서 일도와 드리세요 ㅋㅋ
 
영사기  2015.06.15
모든 글에 뎃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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