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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그라운드 사연 ,,,, 학교에서 생긴일 . : 타짜창후
     3181              2007.11.12  
 
자유 ㅡ] 라디오로 옮긴거 하하..
혁군님 씨드락님 안녕하세요 .
음 ,,,

안녕하세요 15세 대한건아 입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있엇던 재미있던 사연을 올려 볼까 합니다.
제 친구가 점심시간에 급 대변이 마려워서 처리를 하러 가는데
우리 15세의 대한건아들이 엄청난 정보통신망으로 알아냇죠 .
그런데 저희 학교 4층 건물을 모두 수색 을 해봣습니다.
그런데도 없엇죠 ..;;
그런데 눈에 띄이는 해리포터 비밀의 쌀롸 방 같은
바로 교사용 화장실 들어서면 꽃내음과 최첨단 비데가 설치된 곳 이였죠
우리 모두 3 명 그곳을 의심 하고 들어섯습니다.
크크크,,,, (쓴웃음 젠장)
굳게 다쳐 있는 문 우리는 상콤하게 나는 내음을 코로 간단히 캐치 해낸후
갈고 닦아온 발차기와 펀치를 욜라게 날려 주엇죠
그리고 나서 핸드폰으로 살짝 빈 틈으로 찍엇죠.( 참고로 저희 학교는 수업전에 핸드폰 걷어서 방과후 줍니다.)
그랫더니 친구는 무슨 제일 무섭다는 과학선생님 ,,,, 젠장 ... 도망가자
생각 햇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발차기 나르는 친구들 ,,,,
그때 선생님이 나오셧다 ...
그래서 잡혀서 핸드폰 2주일 압수에 ...
반성문 써서 6교시날 5시에 도착햇슴돠 ㅠㅠ ,,,
엄마껜 보충수업 햇다구 ,,, 젠장
아 기네요
짱이다 업그라운드 사연 소개 되엇슴 좋겟네여 그럼 20000
아낙 ... 천진반 3번째눈에 서클렌즈 끼는 듯한 사연입니다.
 
 
   
 
  
 
wwwdfgdg  2007.11.12
이해가 안되;;;; 나만 그런가?? ㅎㅎ
 
soft혁군님??  2007.11.12
이게 뭘까....... [닉넴못바꾸나??]
 
블러스터  2007.11.12
이건 이해하는사람이 이상한사람.
 
hide_sama  2007.11.12
아역시 중삐리다운 아름다운 사연이군요 저도 15살이지만 ㅋㅋ
 
깟뗌  2007.11.13
걱정마세요..15살의 대가리에서 나온 글솜씨입니다..허허;;
 
5Ρ혁군  2007.12.22
오우~~~ 내가 웃겼어 미시시피!!!!
 
맞고올인많이한자  2007.12.23
이게 뭐야ㅡㅡ 이해못하겟네...
 
탁탁  2008.02.01
오인용 짱
 
tongki78  2008.09.05

 
딸기코아빠  2008.09.28
빵사줘
 
딸기코아빠  2008.09.28
ㅇㄹㅇㅇㄹ
 
coolgay  2009.12.29
사연 재밌네요 잘보고 갑니다
 
coolgay  2009.12.31
근데 배가 아픈데 정신없이 화장실 달리시면 안됩니다 휴지 챙기고 가셔야 합니다 그게 정석입니다 무턱되고 아무생각없이 화장실 고고 하시면 용변 보고나서 나중에 어라 휴지없네 그면 민망합니다 진짜
 
coolgay  2009.12.31
거침없는 하이킥을 하셧군요 ㅎㅎ
 
폭탄꽃다발  2010.03.23

 
드렁큰도꾸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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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기  2015.06.13
모든 글에 뎃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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