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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그라운드 18화에 소개된 영화 : 영사기
     1546              2015.05.30  
 
요즘 업그라운드 정주행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18화를 들으면 씨드락님이 영화 한 편을 소개하는데. 제목은 기억이 안난다고 하셨지요.ㅎㅎ

오늘 문득 그 영화로 추측되는 한 편이 떠올라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씨드락님이 소개한 영화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영화화한 '렝고리얼' 로 추측됩니다.

비행기를 타고가다가 시간 속에 갇힌 사람들의 이야기 라는 점,

영화 전반부에 걸쳐 알 수 없는 굉음이 주인공들과 점점 가까워 지면서

긴장감을 고취 시킨다는 점, 등을 통해 추측했습니다.

'렝고리얼'은 비행기를 타고 가던 사람들이 과거의 시간에 갇히게되는 영화입니다.

영화의 설정상 과거는 버려진채 어딘가에 놓여진 쓸모없는 공간으로 그려지죠

그래서 우연히 과거의 시간으로 흘러든 주인공들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씨드락님의 소개처럼 음식의 맛도 존재하지 않고 총알도 나가지 않습니다.

어딘선가 들리는 알 수 없는 소리만이 주인공들과 점차 가까워질 뿐입니다.

(씨드락님은 여기까지 보고 못보신듯해요. 물론 이 영화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사실 주인곧들과 점점 가까워 지는 공포의 소리는 과거의 시간을 먹고 사는 괴물들이었습니다.

주인공들이 괴물들로 부터 도망다니면서 과거시간에서 탈출하고자 고군분투 하는 영화이죠.

시간개념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스토리가 상당히 탄탄한 작품입니다.

벌써 한 20년정도는 된 옛날 영화이구요.

고전을 본다는 기분으로 영상미는 배제할 수 있는 분

독특한 시간개념에 관심이 있으신 분께 추천드리는 영화입니다.

씨드락님을 추억하는 모든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영화.
 
 
   
 
  
 
dahoaf  2015.06.11
이제 유저분들이 영화를 보고 빡칠 일만 남았군요.
 
영사기  2015.06.16
그리 나쁜 영화는 아니에요
 
형은불사신  2016.04.10
책이 원작이라 찾아 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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