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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제받지 못한자 -7-
    2563            2006. 06. 03  
 




















 
 
   
 
  
 
플래티늄  2006.09.26
아자 1빠
 
제다이환  2006.09.26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해지는 카툰~~ ^^ 좋아좋아!! 충성!!
 
wnikm1219  2006.09.26
저 기분 참...ㅋ
 
예비역김명호  2006.09.26
4빠
 
†아스†™  2006.09.26
오빠~오빠오빠~ ㅋㅋㅋ
 
MyDream  2006.09.26
4빠인가 ㅋ,, 재밌네요!
 
제다이환  2006.09.26
우우... 저기분....저도 하염없이 울었었죠.. 그때는 애인편지고 나발이고~ 다. 안보였었습니다..
 
미스터앙  2006.09.26
ㅋㅋㅋ 정말 재미있어요..^^
 
†아스†™  2006.09.26
아..선리플하고 봤더니..참 마지막에 눈에 습기가.ㅠ_- 저도 훈련소때부모님편지받고 참...옛기억이 아련하네
 
knamshlove  2006.09.26
우오 ㅋㅋ
 
빵이나먹어라  2006.09.26
나도 군대가면 저기분을 느끼겠구나 ㅠ
 
Ber가츠serk  2006.09.26
완전 동감...^^ 나도 처음에 부모님 편지 받고 엄청 슬펏지...ㅋㅋ 근데 어느덧 제대한지 4년이 됐구나...^^;;
 
돈들어손네놔  2006.09.26
ㅎㅎ 잼나네요 ㅋㅋㅋㅋ
 
사까이  2006.09.26
흑... ㅜ ㅡ
 
윗집누나흐읔  2006.09.26
군대가 저런거군
 
정흑탱  2006.09.26
호놀로로로롤로
 
로뮤아  2006.09.26
오호 감동의 도가니탕
 
DavidSnake  2006.09.26
아... 이거 정말 눈물나네.... ㅠ.ㅠ
 
힘내요힘  2006.09.26
어머니가 보고싶지요...ㅠ_ㅠ
 
This_is_seven  2006.09.26
아 안습
 
wasapkid  2006.09.26
ㅠㅠ 옛생각에 그만.. 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눈에 먼지가 .............
 
날으는불닭  2006.09.26
저땐 편지가 유일한 낙..
 
3개의브랜드  2006.09.26
힝..ㅜㅜ 감동의 도가니..
 
배고빠  2006.09.26
ㅎㅎ잼따
 
오인용이최고다  2006.09.26
안습 ㅠㅠ
 
멋쟁이훈  2006.09.26
헐 조또 바져가지고
 
대박용구  2006.09.26
저기분..
 
헬님  2006.09.26
소름이 쫘악~~~~~~`ㅎㅎㅎ
 
KrStyle  2006.09.26
아... .. 그랬었지. 후..;
 
감속단  2006.09.26
오!! 드디어나왔군요!
 
로인뇽  2006.09.26
zz
 
kusuw  2006.09.26
그리고 제대쯤엔............... 엄마 밥줘~~~~
 
나태강일  2006.09.26
으 군대생각 =ㅁ=.
 
뽀삐플러스24롤  2006.09.26
엄마~ 엉엉하고 화장실에드가서 숨죽여 울엇엇는데...예전에 군대서...
 
영혼의안식처  2006.09.26
훈훈한 감동 ㅋㅋ
 
웃겨  2006.09.26
;;;
 
웃겨  2006.09.26
군대 ;
 
붉은벚꽃  2006.09.26
군대에가면 다들 효자가 되는겁니다........
 
아까징끼  2006.09.26

 
무한콤보  2006.09.26
아..안습..
 
이희래  2006.09.26
마지막은 강동적이네요
 
◀▶_◀▶乃  2006.09.26
우와앙 감동
 
브래스너클  2006.09.26
캬~!!!! 찐~~ 한 감동이 흑흑....
 
빈스맥마흔  2006.09.26
쩔어 ㅋㅋ 오인용만세
 
soulvoice  2006.09.26
크..... 정말 울컥하죠...ㅠ 군대 다녀 온 남자분들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오인용!  2006.09.26
ㅠㅠㅠㅠㅠ안습이야
 
boy2zone  2006.09.26
크 ~ 저 기분 표현할수가 없어~
 
gomth  2006.09.26
bb\ㅠㅠ
 
Mr.TOPganji  2006.09.26
난 언제 1등한번 해볼까나....
 
ddeeuuxx  2006.09.26
눈물, 콧물 아주 제대로 줄줄줄이라는... ㅠ.ㅠ <<---- 딱 이 표정나옴
 
아놀드슈왈자넨가  2006.09.26
ㅎㅎ 이때 진짜 눈시울이...따땃해 지는게 ㅜㅜ 생각나는구먼유
 
메탈존  2006.09.26
재밋네
 
수색영웅  2006.09.26
군대의 맛을 보여주네 ㅋㅋ 아조~~ 좋아~~
 
토푸묵  2006.09.26
ㅠㅠ
 
샹크스97  2006.09.26
나도 군대 가서 어머니생각하면서 처음 울어 봤는데...ㅜㅜ 옛날 생각난다...
 
샹크스97  2006.09.26
나도 군대 가서 어머니생각하면서 처음 울어 봤는데...ㅜㅜ 옛날 생각난다...
 
zerocool  2006.09.26
아...또...훈련병 기억들이...편지 받으면 정말로 좋았는데....
 
사면발이  2006.09.26
그래봐야 제대하고나면 다시 불효자로 원상복귀 ㅋㅋ
 
내삶의일부  2006.09.26
기대되네요 잘 보겠습니다..
 
북두신발  2006.09.26
일부러 태클거는건 아니지만 마지막장면.....그건 아니다 ㅋㅋ
 
Blackbeard  2006.09.26
...
 
혁군2세  2006.09.26
왜 내눈물도 빼가는거야! ㅋㅋ ㅠㅠㅠ 잉 ㅠㅠㅠ 엉엉 ㅠㅠ
 
This_is_seven  2006.09.26
아 안구에 쓰나미가 휘몰아치네
 
효주미소넘쪼아  2006.09.26
앗힝~ 슬프넹~ 나도 군대가면 저럴까 ㅠㅜ~
 
뭉게구름  2006.09.26
뜨거운물... 편지의 감동.. ㅎㅎㅎ
 
특수임무부대  2006.09.26
임마 전역하려면 진짜 안보이네
 
뺀또  2006.09.26
점점잼나지넹 딱 훈령병때 야그구만 ㅋㅋㅋ
 
마음엿듣기  2006.09.26
처음 부모님 편지 받으면 눈물이.. 나게 마련이죠 ㅋ
 
청록  2006.09.26
참 나도 많이 울었는데..
 
빅하이바  2006.09.26
아~ 옛날생각도 나고 눈물도 날라구 하고 막그러네요 ㅋㅋㅋ
 
제왕의꿈  2006.09.26
갑자기 안습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네...
 
에어리언  2006.09.26
아우~ 그냥 확~ 와닿네.. 있는 그대로의 모습..ㅋ
 
아돌프s  2006.09.26
사실은 아무도 안운다...ㅋㅋ
 
제왕의꿈  2006.09.26
군대 다녀오신 대한민국의 남성분들~ 진정한 사나이십니다~ 아자아자 예비역 화이팅~!!!
 
ㅆl부럴탱탱부럴  2006.09.26

 
열린넋  2006.09.26
저 기분 안다ㅡㅋㅋ
 
영혼의선장  2006.09.26
훈등 아래서 편지를 읽던 그 추억.... 정말 해본사람만이 아는 추억이죠 ㅋㅋ
 
종이접기  2006.09.26
감동 ㅠ.ㅠ
 
neohyh  2006.09.26
어머니 편지.. 오타까지 나와 완전 같은 경험을 하셨군요. ㅠㅠ
 
아에이에우  2006.09.26
아.. 찡해져..T^T
 
불타는마늘  2006.09.26
81빠 ㅇㅂㅇ;
 
상엽어록  2006.09.26
저도 훈려소에서 어머니 편지받고 읽다가 초반부터 눈물이 글썽여서 멈추고 밤에 취침시간에 읽었는데 울다가 잠이들었습니다.
 
불타는마늘  2006.09.26
나도...울엄마만 생각하면 눈물나던데..
 
밤으로의비행  2006.09.26
ㅜ.ㅜ
 
고냐크  2006.09.26
가슴이 뭉클 하네요 ㅠㅠ
 
Qpid  2006.09.27
데빌ㅡ꽃미남으로 그려 놨다고 혁군이랑 씨드락이 무지 투덜거리던데.... 흠~실물을 공개해요~!!!ㅋ
 
중년함정김정일  2006.09.27
아...살려줘~~~소원수리에 이런 글쓴 사람 나와~ㅋ
 
linss  2006.09.27
흑..ㅠㅠ
 
김일의박치기  2006.09.27
아.. 감동적입니다.
 
hulk9828241  2006.09.27
역시~
 
니워커  2006.09.27
아...정말 그랬었지요...여친편지에 웃음짓고 어머니 편지에 눈물 훔치고...
 
오라쥘  2006.09.27
나도 씨발 5월 군번이었는데......한 7월되서 징하게 쳐 울었지 ㅋㅋㅋ
 
웃긴자  2006.09.27
군대에서어머니편지 받아본사람만이 아는기분 캬
 
오인용이최고다  2006.09.27
후훈한글
 
baiser6  2006.09.27
말미에 갑자기 안구에 쓰나미가.. -_-;;
 
막판  2006.09.27
군대싫어;
 
월컴이다  2006.09.27
케...감동
 
동네노는혁군  2006.09.27
서럽던 훈련병 시절, 불침번 서고 난 후 미등 아래서 편지 다시 읽을 때 그 기분이란...
 
감기  2006.09.27
나도 저럴까...? ㅡㅜ
 
어차피그런놈  2006.09.27
그랬드랬지...
 
유미달  2006.09.27
ㅎㅎㅎ 나도 같다 초졸인 엄마의 오타투성이 편지...받지 못한자는 모를것이다!! 어머니~ ㅠ.ㅠ
 
특공연대깡병장  2006.09.27
아~~ 눈물 날라구 하네...;; 난 훈련소에서 편지한통도 안왔었는데... 그래서 조교한테 욕얻어먹고.. 내가 편지 못받았는데... 조교가 지랄이야...ㅡㅡ;
 
단세포소년  2006.09.27
아 옛날 생각난다. 화장실에서 초코파이 몰래 먹으면서 부모님 편지보고 울었던 기억 난다 ㅜ_ㅜ
 
으이이낄낄  2006.09.27
슬퍼요.ㅠㅠ
 
frujam  2006.09.27
흑... 이런...-_ㅜ 가슴이 찌잉~~ 합니다...!
 
비포선라이즈  2006.09.27
아...군대...가끔은 돌아가 보고 싶은...7사단 3연대 1대대 1중대..사자중대여...
 
곽밥ㅋ  2006.09.27
장석조님이 데빌님이셧죠?
 
만도리  2006.09.27
크윽....나두..훈련소때소포로옷보낼때집에편지
 
금동이  2006.09.27
아....난 화장실에서 울었는데...ㅜㅜ
 
ll9707  2006.09.27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멋쟁이훈  2006.09.27
졸라 불쌍
 
삐에로가웃어  2006.09.27
리얼카툰 ......그시절을 회상하게되는 ......
 
류카르디안  2006.09.27
하지만~나오면 다시 그대로라는거-_-;;
 
양심의털깎기  2006.09.27
안습콤보
 
낭만거북  2006.09.27
ㅠ_ㅜ사랑합니다
 
레이져  2006.09.27
저런 기분 알지 ....ㅠㅠ 사랑해용~ 엄니~~~앙~!ㅋㅋ
 
까미유  2006.09.27
집에서 온 첫 편지받고 저도 눈물을 흘렸었죠
 
승현아빠  2006.09.27
ㅋㅑ~~~! 옛생각이 나네...
 
과자사줘  2006.09.27
음... 모나미볼펜 요즘 200원하던데 ;;;;;
 
과자사줘  2006.09.27
하긴 .. 저 당시가 언제인지 모르니 100원일수도 ... 암튼 재밌고 마지막에 완전 동감가고
 
상희만세  2006.09.27
저건 격어본 사람만 아는거..
 
샤칸  2006.09.27
와...역시 리얼리티 최고-_-! 내 군생활을 다시보고있는것 같아요-_ㅠ;;
 
도곡동최과장  2006.09.27
옛날 생각 나네요...
 
겸둥이악마v  2006.09.27
아 감동.. ㅠㅠ 눈물아네여~
 
스틱스  2006.09.27
음 군대다시갈까.ㅋㅋ
 
asasadafasfasfas  2006.09.27
한마디로 안습...
 
아쿠아맨  2006.09.27
진짜 내 가슴마저...찡하네여..그때 그 느낌이랄까? 이기분 아세여?
 
lantis  2006.09.27
눈물난다... 나도 군대갈땐 여친없어서... ㅎㅎ; 식구들하고 친구들 한테만 받았는데...
 
스윙칩  2006.09.27
오오오!!! 감동감동ㅋㅋ
 
쮸쮸퐈사릉해  2006.09.27
하니~ ㅋㅋ
 
pringles!~  2006.09.27
마지막 감동적이네요.ㅎㅎ
 
고르륵  2006.09.27
동감.. 컨트롤할 수 없는 감정..
 
따곰이  2006.09.27
초 감동이야.... 저맘 내가 알지... ^^
 
멋쟁이훈  2006.09.27
남자시키가 울기는,,
 
이바닥  2006.09.27
옛날생각.. 난다.. ㅋ
 
오인용기역시옷  2006.09.27
뭐..뭐야... 캐안습이잖아
 
조선시골닭  2006.09.27
이런 이야기들은 군대에서 있을수 있겠쪄 ?
 
서방파행동대장  2006.09.27
효도 해 새 끼 들 아 ㅠㅠ
 
올커니C발  2006.09.27
움.. 사랑합니다..!! 저도 1년안에 이런걸 느끼겟죠??ㅜ
 
남자..  2006.09.27
크악
 
남자..  2006.09.27
진짜 훈련소에서 엄머니꼐 편지 받고 울었던 기억이 내얘기네..
 
최현일  2006.09.27
아 훈훈.
 
MASAKI-*  2006.09.27
나도 21살 5월에 갔었는데 쩝..
 
배틀!  2006.09.27
좋아 감동 스러워
 
Oops[Reach]  2006.09.27

 
홈런왕이승엽  2006.09.27
나도 존내 울었는데....지금보니 또 울것같네..ㅋㅋㅋㅋ
 
차재~  2006.09.27
ㅜㅜ 감동의 눈물이 샤르르르
 
Ballerine  2006.09.27
신교대때 친구들은 잘 있나 몰라..ㅋㅋ
 
Ballerine  2006.09.27
난 울었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허네
 
에드가이  2006.09.27
아 그날의 안습이..ㅠ.ㅠ 화장실에서 몰래 편지를 보고 울었던 기억이..
 
방울★토마토  2006.09.27
에구..저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ㅠ_ㅠ
 
이쁜이는내꺼  2006.09.27
어머니한테 처음 받아보는 편지 감동의물격이지 ㅜㅡㅜ
 
세탁비누  2006.09.27
출석!출석!
 
Anthrax  2006.09.27
아... ㅅㅂ -_-;;; 군대가야 하는데... ㅠ
 
여신이최강  2006.09.27
울트라 그레이트 초 공감 나도 후방기 교육 3야수교 있었을때 처음 전화 했을때
 
여신이최강  2006.09.27
그 느낌 은 아직도 있을수 없다 ㅋ
 
55인용  2006.09.27
감동 그 자체 ㅠㅠ 눈물난당
 
바바바바  2006.09.27
군대에서 처음 아버지 편지를 받았을때가 생각나네요... 안구에 습기..
 
인곰이  2006.09.27
공감 100배...아~생각나네...특공!
 
rorikon  2006.09.27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있네요~_~!!
 
아디다스아디다스  2006.09.27
아.. 마지막컷 대공감이네.. 여자친구 편지는 너무좋았고 부모님의 편지는 눈물이.. 크..
 
오인용x  2006.09.27
ㅋㅋ 재밌넷
 
gobrin  2006.09.27
가슴 찡하네요.
 
중년탐정김일성  2006.09.27
ㅎㅎ
 
도혀비  2006.09.27
아 ~~ 옛 추억이~~그얼마나 보고싶었던가 어머니~~~
 
11xx16co조교  2006.09.27
애들 갈구던 생각이 나네...
 
국어사랑^^  2006.09.27
오우... 와 닿아... 난 울음까진 안나왔지만 감정이 북받쳐 오르죠..
 
이건칠  2006.09.28
이거ㅓ 은근히 중독성강함!!
 
gomth  2006.09.28
다시봐도 징하네.. 나도 그랬던 기억이 ..ㅡㅡa
 
sofy486  2006.09.28
저 기분... 저 곳에서만 느낄수 있지 ㅜㅜ
 
민간인옥이  2006.09.28
우씨......훈련소 기억이 돌아올려고 그래.......
 
천연사이다!  2006.09.28
군대갔다오면 누구나 느끼는거..
 
마리화나J  2006.09.28
글짜가 번지는 현상...너무 잘 표현 하셨다...그때 그기분이 다시 드는것 같네..ㅋ
 
단세포소년  2006.09.28
영화중에 '용서받지 못한자'라고 있는데 그 영화도 정말 군대 생각 많이 나게 하더군요..
 
달님보는샛별  2006.09.28
그라지..
 
상어이빨  2006.09.28
아나 눈물좀 닦고
 
Neva  2006.09.28
군대 가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느낌이죠. ^^ 정말 처음으로 부모님 편지받을 때의 그 느낌은...
 
Ryosuke  2006.09.28
웃다가... 마지막에.. 콧잔등이 시큰해지네요 ㅠㅠ
 
3개의브랜드  2006.09.28
역시나 다시봐도 감동의7편...ㅜㅜ
 
Mr.TOPganji  2006.09.28
너무 잘생김!!
 
clublion  2006.09.28
어어어...엄마~~~~
 
YuMi[LoVe]  2006.09.28
ㅋㅋ 제대해봐라 이눔아
 
◐일본쪽발히◑  2006.09.28
1
 
geniusjr  2006.09.28
군대 생각난다 ..
 
무뇌왕  2006.09.28
완전 리얼 군대 스토리..
 
질질싼토끼  2006.09.28
왕시리즈 보구 와서 보니깐 기분이
 
adkwlfm  2006.09.28
저거 군대 같다가 온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동감 하는이야기^^~
 
닭다리야  2006.09.28
으~ 생각난다..지겨운 시절..
 
tepes  2006.09.28
눈물나네...
 
krbman  2006.09.28
안습~ㅋ
 
공갈근육  2006.09.28
저 때 정말 눈물 났지....
 
식빠  2006.09.28
어씨 ㅠㅠ 나도 울었어
 
엇뜨거  2006.09.28
예전 그대로 네요 아직두 ㅋㅋ 마지막 캐안습
 
마성의여인  2006.09.28
ㅋ 저도 아버지 편지 받고 눈물이 났었는데....옆에 있는 놈이 우냐고 그러길래 억지로 참기는 했지만!!
 
보드판  2006.09.28
군대에서 문신한 사람의 대부분은 자다가 그랬다고 한다.ㅋ
 
asasadafasfasfas  2006.09.28
매일 업데이트만 기다리는......
 
관심사병X  2006.09.28
눈물 참았으면... 정말 대단한 인내의 사나이!!
 
급소후리기  2006.09.28
조회수가 점점 줄어들어가네요 ㅠ
 
아르빌  2006.09.28
야... 저때 생각난다....ㅠ.ㅠ 나도 진짜 많이 울고... 밤에 침낭속에서 또 보고 울었었는데....
 
향뷔  2006.09.28
가슴 뭉클해지네... ㅋ
 
r.i.p  2006.09.28
너무 공감가는 작품이져..예비역이라면..아...갑자기 그시절이..
 
덩스  2006.09.28
역시 군대가따온 남자들만이 알수있는 이기분...
 
붉은바람유신  2006.09.28
대단합니다 그 감정을 그림으로 이렇게나 멋지게 표현하시다니 감동입니다.
 
118-26  2006.09.28
정말, 어머니 편지 받았을 때 저절로 눈물이 났었죠. 읽고 또 읽었었던 편지...
 
중년탐정김정일!!  2006.09.28
슬프닷
 
막나간다.  2006.09.28
즐감요.
 
촬쓰깡  2006.09.28
훈련병 시절 정말 편지가 가장 큰 낙 이였죠~~~
 
22사단  2006.09.28
이번꺼 심하게 공감합니다...
 
궈니..  2006.09.28
마지막 찡하네요..
 
해롱이  2006.09.28
데빌님이 그리는거였구나.. 재밌게보구있어용~~ 근데 주인공이랑 하나도 안닮았네요..ㅋ
 
멋쟁이훈  2006.09.28
븅딱 울기는
 
동물농장  2006.09.28
훈련소때 첫편지 생각난다 진짜... 감동적이였음... 예비역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天上歌人  2006.09.28
짠하네요..^^
 
겸둥이화랑  2006.09.28
아..눈물나네요..ㅜㅜ
 
사랑이*  2006.09.28
나도 편지받았는데.. 지금생각해도 눈물이 글썽~~~
 
누구니너  2006.09.28
감동의 물결.. 나도 저래서 울다가 내무조교한테 졸라 맞았는데 -_-;
 
몽세  2006.09.28
감동..ㅠ_ㅠ
 
나뭇잎선풍  2006.09.28
집에서 온 편지는 눈물나서 제대로 못읽었는데 ㅡㅡ;; 공감..
 
광대그림자  2006.09.28
그냥 눈물만 나오던 그시절..ㅠㅡㅠ
 
♥짱고♥  2006.09.28
아.... 갑자기 눈물이 맺히네... 키힝~ 겪어본자만이 아는 저 기분...
 
EagleK  2006.09.28
전역한지 한달 좀 넘었는데.. 이거 보니 신교대 생각나네..부모님 편지받고 정말 눈물이 났는데..
 
maldini3  2006.09.2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벤에셀  2006.09.29
나도 울었더랬지...ㅎㅎ
 
quido2000  2006.09.29
아... 저 기분.. 참 오랜만이군.. 그때 편지가 지금도 있을려나...
 
mc9ra  2006.09.29
감동이닷!!
 
멋쟁이훈  2006.09.29
마마보이냐
 
택군  2006.09.29
저두 2년전 21살 5월에 아버지 편지를 받고선 화장실서 울고 있었다는 ㅋㅋ
 
이런개쥐콩만한!  2006.09.29
진짜 요샌 카툰이 더 재미 있다는,..ㅋ
 
2log2  2006.09.29
ㅎㅎㅎ~ 첨으로 댓글달게 만드네...옛생각나며 찡하네~
 
뱃살드라이버  2006.09.29
댓글 첨 올리네여 안습입니다 정말..
 
무전가전  2006.09.29
진짜 군에서 어머니 편지 받아본 사람만 아는 저 기분...
 
퍼팩트방  2006.09.29
갔다와서보니깐,참새롭네,,,,
 
이카루쓰  2006.09.29
저 군대갔을때 첨편지가 저희식굴들이였는데 할머니도 손수쓰신 편지를 보고 많이 울었습니다.지금은 하늘에 계시지만 ... 또한번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군요
 
sdlsd  2006.09.29
씨뎅,...옛날생각나네...ㅠ.ㅠ
 
라우마  2006.09.29
부모님께 편지 받았을때 어찌나 감동이든지.. 애인편지보다 더 감동이 더군요/.
 
몰랑  2006.09.29
난 저기분알음.....논산훈련소 태어나서 처음받아본편지 불침번때 몰래 화장실에서 보고 울고....
 
진도바리  2006.09.29
아..나도 그랬는데...퇴소식때 어버이의 은혜부를때..ㅠㅠ
 
오인용쪼아!!  2006.09.29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주님바라기  2006.09.29
아., 진짜 뜨거운물 - _ -;ㅋㅋ
 
화이트초콜릿  2006.09.29
아 눈물난다....
 
Simpleman  2006.09.29
그러게요...참 많이 울었어요...괜시리 눈물이 나서리..
 
유썩  2006.09.29
자대에서 편지 받고 화장실에서 보면서 울던 생각 나네
 
훙~~  2006.09.29
훈련소에서 훈련받다가도...부모님 편지생각하면...코끝이 찡해지고...더힘이난다는..
 
이한자함  2006.09.29
아앰어보이
 
소주병나발  2006.09.29
훈련소때 왜그리 어버이 은혜를 많이 시키던지..눈물 많이 흘린기억이...
 
네온천사  2006.09.29
나랑 똑같다...ㅠ.ㅠ 어머니 편지
 
주하니  2006.09.29
안구에 물안개...흑흑...어무니~
 
뽀대작살27  2006.09.29
옛날생각난다 .... 아 놔~~
 
안눙하심  2006.09.29
감동 ~ 저 기분 알지 ㅠㅠ
 
유벤  2006.09.29
아~~ 진짜 훈련소때 생각난다...
 
페넬로페  2006.09.29
찡하네 ㅎㅎㅎ
 
TheKJ  2006.09.29
난 8월에 뜨거운물 원샷했는데 ㅋㅋㅋㅋ
 
사자아이가.  2006.09.29
훈련소때는 잠들기전..제발 내일은 내가 일어났을때 훈련소가 아닌 집이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훈련이 힘들때 철조망 너머에 차들이 지나다니는거 보고..조금만 더 가면 차타고 집으로 갈수 있는데란 생각과..자꾸만 복받쳐 오르는 고향 생각,어머니 생각...참..다 지난 얘기 지만...그땐 정말 긴 시간 동안 떨어져 서인지..모든게 그리웠다는..
 
덩스  2006.09.29
군대 생각 정말난다...
 
파이팅에볼루션  2006.09.29
역시 엄니밖에 없지
 
피카츄의나날  2006.09.29
진짜 감동이당 ㅠ.ㅠ
 
tndnjfrhksdma  2006.09.29
^^
 
스티브군과티나양  2006.09.30
군대 가본 사람만 아는 저기분...ㅠㅠ
 
길君  2006.09.30
편지받을때.. 처음에는 찡- 하지.. ㅋㅋ
 
절정꽃미남  2006.09.30
.... 아... 진짜...옛생각난당...ㅡ.ㅡ+
 
손바리스타  2006.09.30
아~눈물 날라구 그러네...입대 날짜도 나랑 비슷하고...가정사나 상황이 나랑 비슷하네여...마음 찡~해지고 갑니다!항상 오인용 내용은 넘 현실적이야~그래서 해여 나올수가 없다니까...
 
안군이시다  2006.09.30
참.. 저때 그랬죠. 갑자기 눈물나는데. 보다가 금감추듯 감추고 잘때 몰래 봤습니다. 동기앞에서 병든 어머니의 편지를 보고는 너무나 하염없이 울까봐서.. 지금와서는 아련하답니다 ^ ^
 
POXMAN  2006.09.30
진짜 옛날 군대 생활 생각나네요.. ㅜㅜ 저도 처음 부모님께 전화하고 얼마나 울었던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 한 5분 울었지요.. 목소리는 쉬어서 말도 잘 안나오는데 내 말을 못 알아 들으시지만 힘내라고 보고 싶다고 했을 때.. 참..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련해 지네요..ㅜㅜ 어머니 사랑합니다..ㅜㅜ
 
blessdenber  2006.09.30
아..재밌네..
 
배동산  2006.09.30
갑자기 지난날이 생각나며 눈시울이 뜨거워지네
 
차넝이  2006.09.30
...편지 받아본 순간이......
 
깜찍이DJ  2006.09.30
아 저도 군대 갈 생각하면 앞날이 캄캄하고 저도 만약에 부모님한테 편지 오면 저분과 똑같이 울뜻 하네요
 
깜찍이DJ  2006.09.30
덧글 달아 놓은것 싹다 읽어 보니까 정말 군대를 갔다와야지만 기분을 알꺼 같다는 생각이 머리쏙을 스치네요 군대갔다오신분들은 참 고생많으셨겠어요!!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네요 ㅠ.ㅠ
 
전설속의그남자  2006.09.30
나도 완전 저랬는데... 완전 공감입니다~
 
덜더러덜덜  2006.09.30
이거 정말 2사단 조교랑 대대장이랑 닮았다 이름도 같은가 한끝차인가 그렇고... 나도 98년 5월 2사단인데 ㅋㅋㅋ
 
parkck1  2006.09.30
나두 울어3 ㅡ_ㅡ
 
이십삼인용  2006.09.30
아 저
 
이십삼인용  2006.09.30
아 저때 생각난다..여자친구 편지보다 어무니편지만 눈에들어오죠...지금도 저기분으로 살아야되는데
 
안계  2006.09.30
군데가 본 사람만 아는 저 감동;; ㅠ,.ㅠ
 
안계  2006.09.30
어머니ㅋㅋㅋ
 
디스펜서  2006.09.30
어서~~
 
막나간다.  2006.09.30
즐감
 
고양이띠  2006.09.30
음... 완전 공감이네...ㅡㅜ
 
ㅅㅔㄱㅖ정복  2006.09.30
엄마 사랑해요~
 
교육자석군  2006.09.30
아..울뻔했네..
 
siksgogo  2006.09.30
아흑 눈물나 ㅠ,ㅡ
 
똘띠!  2006.09.30
또 눈에 먼지들어갔네 ㅠ
 
진개보  2006.09.30
오타투성이글씨...눈물이더나오더군요..
 
노부타♡  2006.09.30
슬.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트릭스타  2006.09.30
아....찡하네요..ㅜ,.ㅡ
 
천Genius재  2006.09.30
멋지군.
 
pch303  2006.09.30
진짜 훈련병때 부모님 첫편지받고 밤에 화장실가서 울었는데... 그때의 감동이란..ㅋ
 
모델이야  2006.10.01
감동이군요
 
chaconne75  2006.10.01
갑자기.. 오인용 분들때문에.. 10년도 넘은 어머니 편지 받아을때 생각나네요..진짜 말없이 눈물만 편지지에 뚝뚝...
 
낚자  2006.10.01
ㅋㅋㅋ
 
WeezzleF마술  2006.10.01
이거 거젓말이야... 난 하나도 안 슬펐어... ㅋㅋㅋ
 
완전즐  2006.10.01
저두 훈련소 다녀온지 얼마안
 
연탱군  2006.10.01
ㅎㅎㅎ
 
영리한넘  2006.10.01
ㅋㅋ 나도 훈련병때 어머님 편지하고 사진보고 울었었지!! 진짜 눈물나오더만 ~~ 씨팔!!
 
유성군  2006.10.01
나도 울었다...ㅠ.ㅠ
 
팔라야  2006.10.01
진짜 안습 ㅠㅠ
 
닥치고오인용  2006.10.01
군대 가면 다 저러나 ??
 
이런이런...  2006.10.01
새록새록 기억이... -_-
 
이런님히  2006.10.01
아나 눈물글썽거리네 아 .. ㅠㅠ
 
칠인용  2006.10.01
아놔또 ㅠ-ㅠ 눈물나올라구 그래 ㅠ_ㅠ 저기분..군대안가는놈들은 모르지 ㅠ_ㅠ
 
금강초롱78  2006.10.01
부모님을 다시금 되돌아 보게되는 곳 군대~
 
ddssa  2006.10.01
너이 박기범이 개새기
 
개구리왕봉알  2006.10.01
진짜 군대있을때 생각난다...엄마편지~
 
수색웅  2006.10.01
나도 울었는데 안운놈은 피도 눈물도 없지 ㅋ
 
oxeyes  2006.10.01
음... 잘 보고 있습니다~
 
소위  2006.10.01
스토리가 역시 군대네 ㅋㅋ
 
슬픈언약  2006.10.01
찡하네 ,,
 
뽀송이  2006.10.01
아 씨.............................군대의 압박
 
오인용짱졸  2006.10.01
군대가서사람대야지`~ㅋ
 
충청인  2006.10.01
100프로 공감가네요 ^^;
 
문맹  2006.10.01
크..
 
똥크루즈  2006.10.02
나도 21살 5월에 훈련소에 있었는데...잴 첨받았던게 어머니 편지였드랬죠~하아~안습!
 
조세난털  2006.10.02
저런기분.. 다시금 올라올라 그러네
 
주님바라기  2006.10.02
ㅋㅋㅋㅋㅋㅋ 8탄보고파 ! ㅎㅎ
 
간장에절인닥꽝  2006.10.02
아...생각나네..훈련소에서 투박한 글씨와 오타 투성이의 어머니 편지를 읽던거..정말 많이 울었는데..ㅋㅋㅋ
 
간장에절인닥꽝  2006.10.02
걱정스러운 마음에 계속적인 질문만 있는 어머니의 편지..몸은 건강하니. 밥은 잘 먹고. 힘들지는 않니..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하신 어머니가 편지를 쓰시기도 많이 힘드셨을텐데...그때 생각하면 정말 효도해야 겠다고 생각을 하지만.왜..사회만 나오면 까마득하게 잊어버리는지...쩝
 
鬼..  2006.10.02
앗!!!짬의 냄새가~~
 
유나무쌩  2006.10.02

 
NOGI™  2006.10.02
저기분 알제.......훈련소때 설날 껴서 전화 했을때....얼마나 서럽던지......
 
때방이  2006.10.02
와 진짜 군대가면 가족밖에 생각 안남니다..
 
정이사  2006.10.02
나도 어머니 편지받자마자 눈물이 나던데.... 젠장 저기분 군대갔다온 남자라면 다 안다.
 
짓궂군요  2006.10.02
난 여잔데 이거 보고 왜 눈물나는겨...ㅠ_ㅠ...
 
개구리왕봉알  2006.10.03
그때는 존나게 싫었는데~ 지금은 나도모르게 그리워지네~~신기할세~
 
앞사바리  2006.10.03
아~7편을 보고나니 감동이네여.저도 어머니편지 받고 울었는데.이유없이 눈물이 .......
 
레프로스  2006.10.03
기분 참~~ㅠ.ㅠ
 
인생극장o형  2006.10.03
나도 그런말 해보지도못했는데;; ㅋㅋ
 
깜보☆  2006.10.03
군대 다녀온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듯...^^
 
도우마  2006.10.03
예비군도 끝났고, 이젠 민방위인데.그래도 그때 그 느낌은 아직도 남아있어요
 
킬러오인용  2006.10.03
슬프다 이내용 읽고 울뻔했눼..ㅡ.,ㅠ
 
땜질의황제  2006.10.03
훈련소에서 처음 부모님 편지 받고 울었던 기억이...지금 생각해도 가슴 찡한...
 
작업Йо.1  2006.10.03
완전 감동...나도 훈병 시절 아버지가 보낸 첫 편지 받고 가슴이 짠해 지더만..완전 공감 ㅋㅋ
 
캐간쥐  2006.10.03
ㅋㅋ 굿~
 
러브친  2006.10.03
아,마음 찡하네
 
bodyguard  2006.10.03
훈련병,,생각하기도 싫지만 편지 기다리는 재미로 살았다,,
 
realactor  2006.10.03
선리플
 
realactor  2006.10.03
제대로안습
 
몬육  2006.10.03
재밋네
 
김수  2006.10.03
아직 군대 가보지 못했지만. 저도 경험할 날이 오겠네요 미리 체험해 보는듯한 카툰 감동입니다.
 
sungury  2006.10.03
윽 울었다
 
난닝구  2006.10.03
으윽!! 이거 볼때마나 저 군대생각나네요~~;;; 볼때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공카  2006.10.03
ㅜ,ㅜ
 
hfedcfASEDX  2006.10.04
크~ 훈련소때 엄마 편지 받고 나도 모르게 눈물 나던 그때가 생각나는군요
 
아몬드1  2006.10.04
훈련소 10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그기역은 못잊겠네요
 
마마메론  2006.10.04
흐미...캐안습
 
마드얀  2006.10.04
아 옛날 저때가 생각나네요.. 전 제 옆 동기넘이 먼저 어머님께 편지 왓는데 그거 읽다가 제가 그만 눈물 흘렷던 기억이....
 
돈가프리오  2006.10.04
나도 울었는데...그때 생각이 나는구나....ㅠ.ㅠ
 
sminter82  2006.10.04
아...카툰내용이 제 훈련병 시절과 너무 흡사하네요 ㅠ.ㅠ
 
거러췌  2006.10.04
나도 울었던 기억이
 
제나드  2006.10.04
~@~;;; 젝일...이럴꺼같아
 
ㄲㄲㄲ  2006.10.04
참...눈물
 
d0o0b  2006.10.05
어머니편지받고도 그렇고 ...... 군대가서 집에 처음전화했을때 역시... 안습
 
엉꿀  2006.10.05
ㅋ ㅑ~~밀려온다 ..아흑
 
DJES  2006.10.05
지금또 눈물이..ㅠㅠ
 
dlrbqhd84  2006.10.05
ㅡ_ㅠ 훈련병 생각나네요~ 역시 어머니 편지에 안습...ㅠ_ㅠ
 
NAMSSENG  2006.10.05
아 씨댕구 존나안구에 습기차넴 ㅠ
 
Carib  2006.10.05
와..... 진짜 공감이네.... 리플달고 안습이네요......
 
SleepingCastle  2006.10.05
할거없어서 들렀는데 .. 재밌 ..네
 
호찬  2006.10.06
흑...ㅋㅋ
 
다사용중이내  2006.10.06
아 나두 입대하는날 엄마 편지 받구 눈물 글썽
 
라니도  2006.10.07
잇힝~~ 늬아하하하하하~~
 
Grans  2006.10.07
부모님에게 첫편지를 받을때가 생각나는 군요..
 
랄랄룰루  2006.10.07
아...저기분이란.. ㅜㅜ
 
bobonew79  2006.10.08
누구나 이런 경험있지.. 그 맘을지금은 왜 다 하지 못할까..;; 부모님 건강하게요..
 
평균95점  2006.10.08
감동
 
enb7  2006.10.08
댓글 존네 많네 ㅋㅋ
 
enb7  2006.10.08
ㅜㅜㅋㅋ
 
달님보는샛별  2006.10.08

 
김우봉  2006.10.08
오인용 망해라 니미 시발롬들 올릴것도 없도 병신색기들 시발 김정일 8편은 왜안나오는거여 시발롬들아
 
김우봉  2006.10.08
님들아 저거 위에잇는글 제 친척동생이 맘데로 들와서 쓴글인데.
 
김우봉  2006.10.08
죄송합니다 그 동생 대신 사과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호위무사]  2006.10.08
어머니....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는 그이름...
 
하늘산책  2006.10.08
정말 옛날생각 나내요, 그때 부모님이 보내준 편지만큼 슬프고, 또 고마웠던 감정을 줄 수 있는건 아마 앞으로도 없을거란 생각이...
 
polo화늬  2006.10.09
부모님 편지 감동
 
ptj1212  2006.10.09
마지막 장면은 참... 남일 같지가 않네요. ㅜㅡ
 
사이버흑기사  2006.10.09

 
암화  2006.10.09
처음 저희 할머니와 통화하고 눈물흘리던게 생각이 나네요 정말 좋은글...^^
 
블랙코믹스타  2006.10.09
처음 편지 받을때;;;;; ㅋㅋㅋ 뒈지게 울음나는거 참았는데;;;;
 
온니세짱  2006.10.09
ㅠ_ㅠ 에이... 참...
 
병든다람쥐  2006.10.09
저기분 이해합니다. 또 편지 쓸때 맨첨 사랑하는 어머니께라는 말이 눈물때문에 쓰는데 힘들더라구요.
 
쭈쭈쭌  2006.10.10
ㅜ.ㅜ
 
deisler18  2006.10.10
ㅠ.ㅠ
 
enb7  2006.10.10
ㅎㅎ
 
enb7  2006.10.10
ㅎㅎ
 
하이구리  2006.10.10
역시나 안습 ㅠ.ㅠ
 
카시오다케  2006.10.10
아 형이 군대를 가가지고 이게 참 공감되네 군대 안갔어도 습기가 차네
 
칠인용  2006.10.10
눈물날라그래 ㅠ+ㅠ
 
쭈발이  2006.10.10
이런 10년전 생각나네...
 
carrot90  2006.10.10
감명적이네요 ㅡㅜ
 
고츄큰아이  2006.10.11
ㅜㅜ
 
freya  2006.10.11
저 상황, 저 기분
 
중앙선  2006.10.12

 
중앙선  2006.10.12
하니 ..후덜덜;;
 
qqzzxx  2006.10.12
와.......완전동감 ㅠㅠㅠㅠㅠㅠㅠㅠ
 
트리플홍회장  2006.10.12
저거 군대안갔다온 쇄퀴는 모른다.ㅎㅎ
 
오니즈카0g  2006.10.13
꼭 내애기같다 ㅠ_ㅠ
 
강종률영프로  2006.10.13
편지를 받았을때의 기분...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죠..
 
l밀l  2006.10.13
와~~저거 기억난다 ㅡㅜ 나두 무지 울었는데
 
코인두개  2006.10.13
후.... 군대 가면 재미있으려나..
 
죽어라  2006.10.13
나도 저랬었는데 지금은 ㅋㅋ 절대 안그럼 ㅋㅋㅋㅋㅋㅋ
 
조두  2006.10.13
ㅋㅋㅋ 나도 그랬는데...
 
게릴라G  2006.10.14
아.. 너무나 공감하는.. 어무이 글씨체.. ㅜㅜ
 
bjh1988  2006.10.14
어머니의 편지라....
 
괴도루팽  2006.10.14
진한 감동^^
 
춤추는오리알  2006.10.14
5인용 미워잉~돼지보다가 웃겨서 눈물나고, 여기와서 또 눈물이나고..아~저기분 나도 알지...
 
춤추는오리알  2006.10.15
또있죠..토나올때까지 굴려놓고, 연병장에눕혀서 '어머님은혜' 노래시키면 그야말로 울음의바다..ㅋㅋ생각난다
 
omega  2006.10.15
으....표현잘하셨네...저때 정말 눈물나지...ㅠㅠ
 
칼춤  2006.10.15
ㅎㅎ오인용성님들.ㅎㅎ고생만으시에영..ㅎ
 
페이미스  2006.10.15
ㅜㅜ
 
클론의습격이여  2006.10.16
내가 저랫찌 ㅋ
 
솜사탕5p  2006.10.16
ㅡㅡㅋ 저기분... 이해함;;; 공감 만땅....울었죠..하염없이.. 화장실이건 불침번슬때건...
 
따종이  2006.10.16
나두 부모님편지 받구 눈물이 났었는데..그때서야 진정한 부모님의 정이 느껴지지...
 
식맨아맨~  2006.10.16
다~ 한때다..
 
A.Turing  2006.10.16
눈물나죠ㅠ
 
아킬레스12  2006.10.16
지금도 신병훈련소에서 편지 받은 생각을 하면 눈물이... 흑흑 ::
 
수깡이  2006.10.17
ㅇ ㅏ 훈련소때 생각나네,,,,
 
중련탐정김일성  2006.10.17
그렇지 훈련병때 어머니 편지 받으면....
 
마루야  2006.10.17
ㅡ.ㅜ
 
야설1  2006.10.17
나두 저랬는데 아 그때 생각에 눈물이 ㅡㅡ
 
우와봄이다  2006.10.18
정말옛날생각나네요 ...
 
삶의향기  2006.10.18
아~~ 저 기분.. 다시 생각하여 잘해야겟다..
 
열혈만땅  2006.10.19
어서돌아와서 냉장고 비우는 아들이 보고싶구나..라는 어머니의 편지에 눈물이..
 
날강아쥐  2006.10.19
아... ㅠㅠ
 
천막내무실  2006.10.20
아~~나두 많이 울었다..변소뒤에서..ㅋ
 
pulkuk  2006.10.20
ㅠ.ㅠ 군대 가면 젤 먼저 부모님께 편지쓰세요.. 에인이고 나발이고 필요없다!!
 
까꿍v바카스  2006.10.20
아...안습 ㅠㅠ
 
김막장  2006.10.21
가기 싫다
 
슬아  2006.10.21
>_< 감동이넹
 
움허허  2006.10.22
ㅜㅜ
 
doldol  2006.10.22
우ㅏ와
 
붉은눈빛  2006.10.22
ㅠㅠ
 
미확인생명체  2006.10.22
아...첫편지 받던기억 나네...후우...
 
당골오피손님  2006.10.22
군대는 고생도 아니지..
 
아기천사희경  2006.10.22
기분 착찹하죠........
 
민종이  2006.10.23
잘~ 보고 있습니다... ^^
 
때려줄꺼야  2006.10.23
나는 아부지한테서 편지왔는데 진짜 감동이지...임병...찌질이같이~~
 
自强不息  2006.10.23
아 생각난다...... 군대 첫 편지.........
 
골방황군  2006.10.23
저 때 기분......다시 북바쳐오르네...
 
골방황군  2006.10.23
저 때 기분......다시 북바쳐오르네...
 
호곡  2006.10.23
감동 ㅠㅠ
 
천명™  2006.10.24
ㅀㄹ
 
M.r혁군  2006.10.24
기//김하나..제 여자친구이름인데....크
 
우와~~~  2006.10.24
군대 전역한지 한달됐는데 저기분은 죽을때까지 잊혀지지 않을것같아요!!
 
red적풍  2006.10.24
흑백처리 매우 인상적입니다~!!
 
♥⑤ⓟⓔⓡ♬™  2006.10.25
나드 장실가서 봐쓰 ㅡ.ㅡ;; 보고 또 보고..ㅠㅠ;;
 
기니  2006.10.25
저때 기분~~~!!!
 
맥님  2006.10.25
나도 ..이제 곧;
 
어디세요  2006.10.25
재미 잇어용~~~~
 
JessicaAlba  2006.10.25
최고~씨발 오인용..저 기분..가보면안다..코리아아미화이팅
 
히카링  2006.10.25
뜨거운 물의 압박... 저 훈련소 있을 때도 5월이었어요... 엉엉
 
찡가뿌라  2006.10.26
아...... 너무 멋진거 알아요??? 갑자기 뚜렷하게 보고있던 편지지가 흐려지는거... 아......... 정말.....ㅜㅜ
 
]G.M[요한  2006.10.26
오오오~~~~ 감동감동
 
newbongbong  2006.10.26
흐흑....저까지 울컥하네요...ㅜㅜ
 
쓰띠뿡유  2006.10.26
댓글읽어보니까 ....다들공감하시네요,,ㅠㅠ
 
오인용킬러  2006.10.26
하악
 
쭈니∑  2006.10.26

 
홀로가는길  2006.10.27
ㅠ.ㅠ
 
BJ의art  2006.10.27
나도 어머니 편지받고 혼자 눈물 삼켰었는데...
 
에밀리아넨코곰돌  2006.10.27
하아~ 눈물난다
 
니밥상에하이킥  2006.10.28
야아 재미있네요
 
싸랑해오인용  2006.10.29
아 감동 ㅠ
 
여백의묵향  2006.10.29
정말 저때는 왜이렇게 가슴이 아팠는지....
 
냐하하꺄  2006.10.29
군대란 참 힘든거네요..ㅠㅠ
 
metall  2006.10.29
잘봤습니다~!
 
sksals  2006.10.29
감동이다
 
김정일!!  2006.10.29
어흑흑흑흑..
 
후달달  2006.10.30
덜덜덜
 
☆아장아장☆  2006.10.30
아..저두 부모님께 편지받고 눈물이 글썽였었던...
 
윈드플라이  2006.10.30
아...들어갈날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왜이리 찡하냐
 
므흣!!!!  2006.10.30
저기분.....진짜 오래간만에 다시금 느껴보게 하네요.......특히 글씌가 희미해지는부분 너무 인상깊었습니다...다른분들도 대략 공감?
 
savior84  2006.10.30
나도 무쟈게 울었는데..ㅠㅠ 지금생각해도 눈물이..
 
찐기  2006.10.31
훈련소에서 울면 자대가서 나약해 빠진다고 조교가 울지 못하게 하더이다.... 안경에는 습기 차고.. 눈은 붉어지고.. 그 눈물이 콧물로 다 나오더이다.
 
∑∮ㅋi쿄♀  2006.10.31
ㅋㅋㅋ 스토커.. 나는 언제쯤 붙어 보려나..
 
돌팅이♥  2006.10.31
아 ,, 눈앞에 아른거리네
 
양호야  2006.11.01
눈물이 앞을~~~ㅡ.ㅜ
 
비룡무패  2006.11.01
넘 슬퍼 ㅠㅠ
 
부로콜리맨  2006.11.01
ㅠㅠ
 
날웃게해줬죠  2006.11.01
재밌네요~~~
 
인테르  2006.11.01

 
인테르  2006.11.01
aa
 
트뤼푸  2006.11.02
아..눈물나는구만..
 
소심s  2006.11.02
저도 정말 울었다는... 진정 군대가본 자만이 알 수 있는 행복이랄까...ㅎㅎ
 
dongfu  2006.11.02
만화도 재밌네요.
 
Burning-Ice  2006.11.02
크~! 진짜 저 기분 알지...ㅜㅠ
 
stupdiface  2006.11.03
아 가슴찡해
 
귀찮다  2006.11.03
공감 ㅋㅋ
 
레프마팅이  2006.11.04
편지 받고 반가워 웃다가 뒤엔 내무실 전체가 눈물바다 되죠 ㅎㅎㅎ 훈육교관이 "뭘잘 했다고 우냐고" ㅋㅋㅋ
 
오오대  2006.11.04
ㅠㅠ
 
골두  2006.11.04
퇴소식때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 다가오시는 노모를 보고, 부동자세로 밖에 할 수 없었던게 바로 눈물 이였습니다.
 
드림팩토리  2006.11.04
이거 실감나네
 
jihoon00  2006.11.04
막판 시츄에이션... 동감!
 
신화였다  2006.11.05
아... 공감가는군요.
 
김솔거  2006.11.06
첨 엄마 편지받고 밤에 건빵먹으면서 울었는데....
 
몽몽이아빠  2006.11.06
아놔,,,,,,,,,,,나두 신병교육대에서 첫 어머니편지받고 울었는데,,
 
Cruse  2006.11.08

 
여탕에옵져버  2006.11.08
존나 감동 ^^
 
탱크보이  2006.11.08
편지의 압박...
 
쌍용501  2006.11.08
나도 불침번 서면서 조낸 울었는데.. ㅠㅠㅠㅠㅠ
 
시레리  2006.11.08
나두 진짜 하염없이 울었는데......쩝 생각나네
 
difu12  2006.11.08
ㅜㅜ군대..힝..ㅋㅋ
 
쪼인트까고  2006.11.09
..저기분...참..안쓰럽죠..아흑..
 
내친구박인용  2006.11.10
엄마 사랑합니다ㅜㅜ
 
아르카디우스  2006.11.11
옛날 생각이
 
RsTeam강철  2006.11.11
부모님께 받는 편지... 옛날생각나눈구나..
 
★까만별★  2006.11.11
눈물나
 
어이쿠죽었네  2006.11.11
안구의습기가 ㅋㅋ
 
용장한행수  2006.11.12
ㅎㄵㅎ
 
용장한행수  2006.11.12
ㄴㅎ
 
zebi  2006.11.12
부모님 편지..처음 받을때..정말 왈칵...눈물 나오죠...
 
깐돌22  2006.11.12
재밌어요!
 
하눌님  2006.11.12
난 저번달에 제대했는데;; 돌이켜보면 논산에 있던때가 재미있었지..
 
중원장악  2006.11.13
감동...흥미진진~~
 
아뛰  2006.11.14
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꼴통석이  2006.11.14
어머니 사랑합니다....모두가 군대에서 느끼는 감정 아닐까...
 
마도로스리  2006.11.14
나도 훈련소에서 어머니 편지 처음받고 읽는데 갑자기 글씨가 안보이더니...똑같은 상황이네..지금생각해도 뭉클하네..쩝..
 
썩민  2006.11.14
여친편지가 기다려지져.. 가족도 보고싶지만..
 
daowhan  2006.11.14
정말 이번화는 감동의 물결이 흐르네요
 
골프왕이천수  2006.11.14
어머니한테 잇을때잘해야해 난 잘해줄부모님이없다...슬프다
 
강석  2006.11.15
저눈물,, 정말...모르는사람은 모를수밖에 없다..
 
백건형돌아와  2006.11.15
후;;
 
zzang8314  2006.11.15
완전 내얘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쩝  2006.11.16
군대 가서 편지 받으면 다 울지 ㅋㅋ
 
구담보신탕  2006.11.16
그래..10년만에 다시 눈물을 흘리던날이 군대에서 였던것 같다..우앙~~ㅠ_ㅠ
 
POPCORN30  2006.11.16
엄마
 
최후의_보루  2006.11.16
담주 수요일이 제대한지 딱 8년째인데...신교대때 어머니 편지받고 울었던 생각이...
 
우낭이  2006.11.17
저기분.... 나와 상황이 같았네...ㅋㅋ 그심정 알지... 지금도 눈물날락카네...
 
vaevictis  2006.11.17
어머님 편지에 첫번째눈물글썽글썽..훈련끝날때쯤의 행군하고나서 두번째눈물글썽글썽 ㅎㅎ
 
YoJa_CH  2006.11.17
ㄷㅈㄱㅂㅈㄷ
 
다라리라  2006.11.17
갑자기 훈련소에서 어머니편지받고 몰래 눈물짓던때가 생각나네요..그때감정에 다시눈물이....ㅠㅠ
 
낌무  2006.11.17
아 ~ 감동 ~ ㅠㅠ
 
바둑왕김창후  2006.11.18
감동적이에요. ㅎㅎ 이제 군대 가야하는데. 에효..
 
KG마이너  2006.11.18
신교대에서 처음 어머니 편지 받고 울었던 추억이... 아... 코끝이 찡하네요...
 
랄쟁이  2006.11.18
나도 갑자기 옛날 생각 나면서 눈물이 나네요... 첨으로 덧글다는데 ㅋㅋ 그땐 눈물흘리며 보기 창피해서 세면장가서 세수하면서 울었다는...
 
법풍  2006.11.18
아...정말...눈물젖은편지지...ㅠㅠ
 
소주묵는곰팅  2006.11.19
난 부모도 없는대 갔다 왔거등~~~
 
xellosspark  2006.11.21
아놔 완전 똑같네..
 
nwsyar  2006.11.22
어무이...ㅠㅠ 어머니사랑합니다
 
21417  2006.11.22
아잉
 
미2사단MP  2006.11.24
아저거보니까,, 생각나네요 남들화생방가는데 결막염환자분리처리되서 격리실에서처음받은 아버지편지,, 그날이 무국이었는데 눈물이랑콧물이랑섞어먹었는,, ㅅㅍ아ㅏ
 
Cider  2006.11.25
아슬프다
 
스마일  2006.11.26
감동이지.....크..
 
밀가루인형  2006.11.28
아... 옛날 생각난다...ㅠ.ㅠ
 
drimtoy  2006.11.29
훈련병때 편지받으면 하염없는 눈물이 계속 흐르던지...ㅋ
 
현진이남편  2006.11.30
눈물이 날수밖에...ㅡㅜ
 
윤아호야  2006.11.30
훈련소에서 받은 어머니 편지.진짜 눈물 나오조..몰래 화장실에서 어찌나 울어떤지...
 
밀세즈o  2006.12.01
ㅋㅋ
 
박주병  2006.12.02
아 눈물나...
 
펠스  2006.12.02
나도 5월 군번 인데 ㅋㅋㅋ 참고로 난 한통도 안왔었다는거 쪽팔리~~헤
 
때릴깡맞을패  2006.12.03
ㅎㅎ
 
이모를찾아서  2006.12.04
오늘 13:00 논산 입소 합니다. 다시 한번 정주행 중이에요. 5인용 분들 감사함돠!
 
태봉씌  2006.12.04
군대 안간사람들은 모르지...
 
비아락테아  2006.12.04
먼지모르는 감동.ㅋㅋ
 
철인님  2006.12.04
흐 ,, ㅋㅋㅋ
 
후레달맨  2006.12.05
저런거 받으면 왠지 슬퍼져서 일부러 편지 안보냈었는데.....
 
gjsxj1  2006.12.06
다시 봐주는 센스 다시 봐도 잼따^^ㅋㅋㅋㅋㅋㅋ
 
어머니아이디  2006.12.06
아... ㅠㅠ 막상 훈련소 들어가서 부모님 편지 보면 저도 저렇게 통곡을 할듯 싶지말임다. ㅋ
 
오인용광팬님  2006.12.07
아 감동적입니다 ^^
 
zeno81  2006.12.07
진짜 옛날생각난다... 쩝...
 
djinn00  2006.12.10
아버지 편지 받으면 가슴으로 울게 된다. 무뚝뚝하고 투박한 말투지만 머리속에서 계속 맴돈다..
 
무적쓰레기  2006.12.10
옛날생각에 눈물 않날수 없네요....
 
사신레드  2006.12.11
편지받는 기쁨. 군대에서 절실히 알게 된다는 ㅇ_ㅇ
 
칠구  2006.12.11
옛날 생각난다.. 아 바보처럼 질질짰네..
 
미남혁군  2006.12.11
난 처음 전화하던날 어머니 목소리들으니 눈물이~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ㅎㅎ
 
몽키뜨리  2006.12.12
아~ ㅎ
 
후니는달려  2006.12.12
옛날 생각나네요 그래봐야 03군번이지만
 
불멸의민규  2006.12.13
경험해본 사람만 알죠.
 
비창  2006.12.13
부모님 편지는 화장실에서 읽어야 제 맛인데..
 
집합하시랍니다!~  2006.12.13
ㅎ아
 
집합하시랍니다!~  2006.12.13
슬푸네
 
KINHAERA  2006.12.13
감동...ㅠ
 
미소마루  2006.12.13
낳으실때 괴~로움 다 잊으시고....~~~ 아아~~ 고마워라..스승에 은혜..캬캬캬..
 
Jace  2006.12.14
아 마지막에 눈물 뚝... 신교대 생각나네 훗..
 
핀이  2006.12.14
아 공감한다 진짜 그래도 나는 내여자친구한테 훈련소에서만 300통이상 ^^ 1등을했죵 그리고 지금 그여자친구는 제와이프 예쁜딸하나 있어요 ^^ 8개월 ㅋ^^진짜 공감이내 ..첫편지에 눈물
 
simeon  2006.12.15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군대...
 
손황  2006.12.15
편지 받을때 진짜 눈물 나던데..
 
근디어쩌  2006.12.15
안습...
 
옥탁후  2006.12.15
글쿤아,
 
laeya0000  2006.12.16
감기 걸려 의무실에서 링겔맞고 내무실 올라가 어머니께 편지쓸때, 잘있다고 쓰는데 눈물이... 아직도 기억나는군... 어머니 사랑합니다.
 
깡종  2006.12.16
울기는 에휴~~
 
opichu  2006.12.18
찡하네요
 
sunnnnnn  2006.12.20
나도이불덥고울었다는~~ㅋㅋㅋ
 
피의조자룡  2006.12.20
저기분 알지.....
 
Whitaker  2006.12.21
저 느낌 압니다 정말;;ㅠ
 
우울의미학  2006.12.22
아~~훈련병때 생각난다...나도 그때 첨으로 부모님 편지 받아봤는데...눈물 납니다..ㅠ.ㅠ
 
세호세인애비  2006.12.22
감동
 
맛있는우유우  2006.12.22

 
N_FuRy*폭발*  2006.12.23
생각난다;; 훈련소의 그날들이 ;;;
 
sinjchul  2006.12.24
99년 입대 2001년 제대했지만,그때 처음 5사단 입대해서 처음 엄마한테 편지받고서 서서 읽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kunrla  2006.12.24
ㅋㅋ
 
난나임ㅋ  2006.12.27
으으.... 군대 무서버 ㅠㅠ 저런말 하나가 우리한텐 감동이눼 ㅠㅠ
 
Freud  2006.12.28
아.. 기억난다..
 
암내구리  2006.12.30

 
삼육두유  2006.12.31
감동적입니다
 
야이놈들  2007.01.02
훈련소때받은 저 어머니.아버지.편지..아직도 잊지 못한다..아니 잊을수없다..
 
중년탐정정일색  2007.01.02

 
유나니  2007.01.02
ㅋㅋ
 
jjinisoo  2007.01.03

 
블루재영  2007.01.03
ㅠㅠ
 
이랑오빠  2007.01.03
한가지 빠진거...우리 내무반은 첫편지 쓰면서도 울었다는거...물론 첫 답장받고도 울고...ToT
 
후덜덜덜ㅎㅎ  2007.01.04
저때 생각난다..
 
맛잇는우유ET  2007.01.05

 
짐머선생  2007.01.07
공감이 가는 데요저도 여친은 없어서 처음 받은 편지가 가족한테 온편지였죠 하지만 다른 녀석들보다 늦게 받았죠 저하고 다른놈하고 둘 뿐이였는데 그 편지를 읽고 한참을 울었었죠 그리고 다음 편지가 올때 까지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한번씩 읽어보고 다시 울고 그랬던적이 있었답니다
 
찰리98  2007.01.09

 
뇨뇨뇨뇨  2007.01.09
아...이땐 정말~ 눈물이 멈추지않았었는데~ 아~눈물날라그래~ㅜ.ㅜ
 
mc986  2007.01.10
아, 옛날 생각 많이 납니다 ^ ^
 
dgkldjaklj  2007.01.10
감동적이다
 
zzzzzzfd  2007.01.11
fgg
 
zzzzzzfd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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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fd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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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fd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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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fd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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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  2007.01.11
크허허허허허허....억...ㅠ.ㅠ 난 자대에서 존나게 울었었다.
 
내가오빠야  2007.01.16
군복무기간 3년으로 연장되야 될텐데...
 
내가오빠야  2007.01.16
군복무기간 3년으로 연장되야 될텐데...
 
가네꼬  2007.01.17
감동 그자체~!!
 
실험복고냥이  2007.01.19
눈물이 주렁주렁 젠장ㅜㅜ
 
원주니네  2007.01.20
정말눈물이나더군
 
원주니네  2007.01.20
정말눈물이나더군
 
colse  2007.01.22
아 마지막 그림체가 덜덜덜
 
혁군~~~~  2007.01.22

 
빵몽  2007.01.23
5p forever~!
 
매혹  2007.01.24
아...마지막 장면 그때 눈물흘렸던 기억때문에 울컷했습니다
 
정직한음악쟁이  2007.01.25
어머니..사랑합니다 ㅎㅎ 근데 지금은?-_ -
 
붕권  2007.01.28
크륵
 
사람5  2007.01.28
하아 새로 가입했어요 ㅋㅋ
 
이상우울돌이  2007.01.29
참... 그렇죠... 부모님께 첫 편지 받으면..
 
미스터붕  2007.01.29
엉엉엉~~~~~~~~!!!!!!!!!!!!!ㅠ.ㅠ!!ㅠ.ㅠ!!ㅠ.ㅠ!! 저두 몇달있음 군대가요!! 저두 저럴것같다는
 
『그대』  2007.02.02
감동 이빠이겟다..나도 나중에 저럴지도..나의 정체는?
 
검붉은어금니  2007.02.03
뭐 그런거죠... 저기분
 
넥타ol소년  2007.02.03
에고 ,,
 
청춘예찬  2007.02.03
잘봤습니다~
 
ifonly  2007.02.03
나도 어머니 편지받고 눈물 흘렸는데 ㅠㅠ
 
死神  2007.02.04
저기분 지대죠~! 부모님생각 무지 난다는 군대가면
 
갱그랭  2007.02.04
ㅇㅏ슬퍼 나도 한때는 저랬지
 
HeFFYDaY  2007.02.06
재밌다 ㅋㅋㅋㅋ
 
평범한학생  2007.02.06
흑흑..ㅠ
 
니얼굴만땅  2007.02.07
어머니~~~~~~~~~~~~~~~~~~~~~~~~~~~~~
 
오인용ekzm  2007.02.08
오우....감동적이네..근대군대가는건쫌그렇네;;ㅋㅋ
 
wildgon  2007.02.08
동기한넘이 어머니 편지 받고 울길래 놀렸는데 나도 어머니 편지 읽고 울었다는....ㅠㅠ
 
광폭의사나이  2007.02.09
저기분 안느껴본 놈은 모른다... 흑 안습인데...
 
슈퍼모기  2007.02.09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카부라  2007.02.09
슬프고아름답도다..
 
realactor  2007.02.09
안습
 
joohyoun  2007.02.10

 
말이당  2007.02.11
흑흑 ㅡㅜ
 
별모래  2007.02.13
혁군: 남자
 
에메르손  2007.02.16
원래 저
 
최강남근  2007.02.16
우리 어머니와 똑같으시다.. 정말 눈물이 멈추지 않던데 ㅠㅠ
 
ㅋ몽  2007.02.17
어머니의 편지라...벌써 7년이 지난 기억인데도....ㅋㅋㅋ
 
백골병장  2007.02.20

 
키아누리브스1  2007.02.22
ㅎㅎ저는 처날에 32통 받았다는 ㅎㅎㅎㅎ
 
늑대샷  2007.02.24
아~~~감동감동!!ㅋ
 
러브^^  2007.02.24
부모님 편지받고 화장실에서 훌쩍이는 친구들 어찌나 많았던지 ^^
 
xpvkf123  2007.02.25
우와 모자의 사랑이 있다 슬퍼~_~
 
1억인용  2007.03.02
아 너무 재밌어;;
 
kokokoa  2007.03.05
불상해라
 
euna724  2007.03.06
물땅들 힘들었죠..
 
내당동황태자  2007.03.07
첫 편지..................영원히 잊을수 없는..버릴수도 없는....
 
간드  2007.03.09
훈련소에서 편지 한통도 안
 
짜릿한관장의추억  2007.03.10
하니.. ㅋㅋㅋ
 
꽃배달  2007.03.12
정말 훈련소에서 처음 부모님 편지받았을때 정말 많이 울었는데
 
gomlovegod  2007.03.14
aww
 
매직마우스  2007.03.19
진정 군대 갔다온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는.. 감동 지대~~~~~~
 
주글이  2007.03.20
나도 저런때가... 역시 부모님 편지는 울음을 부르지..
 
紅蓮  2007.03.24
엄마 ㅠㅠ
 
중년탐정긴또깡  2007.03.24
찡해지는군 ㅡㅜ;
 
현수아빠  2007.03.25
참~~~10년전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고마워요 오피~~~
 
OneOfTheWorld  2007.03.27
젖같은 고참갈굼에도 버티지만 가족들의 편지,목소리엔 졸따구시절 절로눈물이나지
 
secret1204  2007.03.27
휴~~~
 
대칠이,,  2007.03.28
ㅋㅋㅋㅋ
 
미소아유  2007.04.02
저기분... ...
 
최강개렁  2007.04.03
카.. 이거보니깐.. ㅡㅡ 또 생각나는군..
 
한내숭  2007.04.06
나도 그때는 울었는데..아무도 안믿지만.ㅠ..머~사람이깐 그런가야..ㅎㅎ
 
sylvanus  2007.04.06
데빌씨 닮았네
 
쪼메  2007.04.07
후후..편지 많이 쓸때지.ㅋㅋㅋ
 
Ðeath  2007.04.08
아 왠지 눈물날라고 한다
 
까브  2007.04.13
아...생각난다..
 
혁팬  2007.04.16
움직이지마!!!! 둘
 
혁팬  2007.04.16
근대이게무슨말이냐 하여튼 혁 화이팅
 
순돌이무선정비병  2007.04.17
5p멤버들이랑 또 같은 시기 98년에 내두 군대가는디,ㅋㅋㅋ~ 그땐 그려~
 
레오날도~  2007.04.23
아..나도 또 눈물날려구 해.. 저 기분 참.
 
뺑끼쟁이  2007.04.24
은행 입.출금 종이뒤에.. 써져있던 어머니편지..은행가셨다가 아들 생각나서 ..ㅜㅜ..
 
dnjsdudwls  2007.04.24
아.. 저날 참.. 저도 울먹했죠.. 눈에 보이는게 뭐 있습니까? 저편지만 3번 4번 다시보고 했었는데.. ㅎㅎ 어머님의 편지..
 
얼레벌레미남  2007.04.28
ㅋㅋㅋ 생각난다~~
 
C.Ronaldo..  2007.04.28
뭐여
 
라온뉘누리  2007.05.05
크으
 
bcddc  2007.05.06
ㅜ.ㅜ
 
Mu_개념]동자  2007.05.12
내 옆에 5253번.. 어머니가 초딩교사라 위문편지 한박스 보내든데;; ㅋㅋ
 
zktbak  2007.05.13

 
나이즈  2007.05.14
어머니의 편지 햐..
 
홍칙이  2007.05.15
2사단 용사~~~! 나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아드니똥  2007.05.17
ㅋㅋ
 
ksh02011  2007.05.18
아..눈물난다...옛날 생각나네...ㅜㅜ
 
제시카_알바  2007.05.22
아~~...
 
삼거리박양  2007.05.22
나도 엄청 울었는데..화장실 가서.ㅋㅋ
 
ㄶㄷㅁ  2007.05.23
햐~생각..
 
아찌콜  2007.05.23
저땐 정말...
 
feathercho  2007.05.24
눈물나네~
 
VossHoss  2007.05.27
왜 우리집에서는 편지도 안써줘...쳇..
 
최악순간  2007.05.27
재미있네
 
inha07013  2007.05.27
...........................
 
오숙자  2007.05.27
오인용과는 안어울리게 감동이 . .ㅎ
 
한준  2007.05.28
아 정말 .. 안구에 습기가..
 
ㅆㅣ드락도시락?  2007.05.28
예전 생각나네ㅠ.ㅠ
 
어둠과암흑  2007.05.28
아~ 보면 볼 수록 새록 새록 떠오르네...
 
시락맨  2007.05.28
~^^*
 
퇴폐적인면상  2007.05.29
처음에 엄청 슬펐고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지만 오래가진 못한다는거 ㅠ.ㅠ
 
부산정신  2007.05.31
옛날 생각 나네..
 
웰컴이다  2007.06.01
으~~~ 이감동 ㅠㅠ
 
쎄미쓰레빠  2007.06.01
눈물...
 
nicetjddn  2007.06.05
gg
 
DEUXFOREVER  2007.06.07
ㅠㅠ
 
qq1111  2007.06.08
전역 5일남았다ㅜㅜ
 
라이더보컬  2007.06.08
저맘 알지.. 눈물이 자동으로 나오는..
 
오리타고세계일주  2007.06.09
으흠
 
nbfasdfnaosind  2007.06.09
진짜 감동적이네요 진짜재밋다 ^^
 
창이^^  2007.06.11
편지....... ㅠㅠ 진짜 그것만큼 좋은게 없었는데..... ㅎㅎ;
 
늑대와춤  2007.06.11

 
입큰쿤타  2007.06.12
공감... 공감....
 
김밥역꾸리  2007.06.13
정말 군대생각이 절로 나오네요...ㅎㅎ
 
mewjy  2007.06.14
ㅡㅜ
 
쿄시쵸  2007.06.15
저는 편지 한장을 눈물이나 다 읽을 수가 없어서 3일 걸려서 다본 기억이 ㅠㅠ
 
짭쉐  2007.06.20
나도모르게 흐르는눈물이란 ㅡㅡㅋ
 
신주~  2007.06.22
성지순례ㅋ 역주행중ㅎ
 
livesasimi  2007.06.28
전역한지가 벌써6년이지났는데...눈물나네...
 
오인용이마니아  2007.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