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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가입! 그리고 저의 오인용이야기 : 울림골
     155              2017.10.05  
 
중학생1학년때 반친구들이 교실에서 오인용돼지를 틀어서 보더라구요
너무 재밌어서 그때부터 덕질을 했습니다 엄마아이디로...ㅎ
사실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는 오인용을 거의 잊고 살았어요
그 시절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오인용이 대표적인 공감대가 아니였죠ㅠ
소시 원더걸스 2pm 비스트 등 한창 아이돌이 대량생산되던 시기라서ㅠ
어느덧 대학생이되고 17년 봄에 교생실습을 하다가 중학생애기들을 보니 저의 중딩시절이 떠오르더군요
그렇게 추억에 빠지고 오인용에 다시 빠지게되었습니다ㅎㅎㅎ
지금쯤 업그라운드 10번넘게 돌린거같아요 30회를 처음들었을때 도서관에서 정말 울뻔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지냈던게 더 아쉽고 더 서러웠고 미안했어요
그래서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큰 웃음을 줬던 오인용을 위해 다짐을 했습니다
이제 죽기전까지 오인용 잊지 않을거에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5p분들 만나봽고 싶어요 (특히 혁군님ㅋㅋㅋㅋ)
아치와 시팍이랑 만담강호 정말 재밌었고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멋져요
괜히 비오는 밤에 감성터졌네요...씨드락님이 너무 보고싶어져서..ㅎ
그래서 결론은ㅋ 오인용 사랑합니다
 
 
   
 
  
 
misfire79  2017.11.15
미시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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